HAN Jung Sil 한정실 /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몸 / 2023.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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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한정실 HAN Jung Sil

Instagram: @hanjungsil


개인전

2023 더숲아트갤러리 초대전

2019 갤러리 라치오비엘 초대 개인전

2014 갤러리바움 초대전

2011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숲 (포천시 반월 아트홀)

2010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기억-몸 (물꼬방갤러리)

2009 마산 대우백화점 갤러리 초대전

2008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 (인사동 목인 미술관)
 

단 체 전

유네스코 예술협회 `광릉숲` 설치 미술전

포천 프린지 페스타 설치전 `화양연화`

광주비엔날레 다므기전

광장으로나온 아트리에( 서울시청 초대)

예술잡지 버질아메리카10주년 기념 여류4인초대전

경기 사계 아름다운 산하전

세종시청사 개관기념전

한국인물작가100인전

LA 린제이 갤러리 초대전등 다수


Artist's Statement 

나는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이라는 기본 명제에

숲, 여행, 몸, 설치 등의 변주를 더해 작업을 해왔다.

 

내 작품의 주 소재는 모두 자연에서 왔으며

이는 노자의 무위자연(無爲自然) 사상을 기본 철학으로 한다.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초월적 자유를 가지기에 나는 그런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표현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1990년경부터 2013년경 까지 작업 해왔던

인체드로잉 작품들을 다시 꺼내 새롭게 선보이는 시간이 될 듯하다.



더숲아트갤러리는 컬쳐플렉스 더숲에서 운영하는 미술 전문 전시 공간입니다. 지하 1, 2층, 두 개관에서 초대개인전 중심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갤러리 외에도 예술영화전용관, 큐레이션 서점 등 복합문화공간적 성격을 갖는 곳으로,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어 많은 관람객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eosup Art Gallery is a contemporary art space operated by Culture Complex Deosup. Located on two underground levels, it primarily hosts solo exhibitions by invited artists. Alongside the gallery, the complex includes an art-house cinema and a curated bookstore, offering a rich cultural experience. By lowering the threshold to art, the gallery invites visitors to enjoy artworks in a relaxed, everyday set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