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Jung Sil 한정실 / 한정실의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 / 2024.3.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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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한정실 HAN Jung Sil

Instagram: @hanjungsil

  

개인전 

2024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경주 

2023     한정실의 여행일기-호주

2023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기억-몸 (더숲아트갤러리) 

2019     갤러리 라치오비엘 초대 개인전

2017     개인전 (2016 포천 미술상 수상전)

2014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기억-여행 (갤러리바움)

2011     포천시 문화 예술 지원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숲 (포천시 반월 아트홀포천)

2010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기억-몸 (물꼬방갤러리)

2009     초대전 (대우백화점갤러리, 마산) 

2008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기억 (인사동 목인미술관)



단체전

영평8경, 치유와 상실의 공간-설치전 (갤러리 거울속의 춤) 

유네스코 예술협회 ‘광릉숲’ 설치 미술전

포천 프린지 페스타 설치전 ‘화양연화’

광주비엔날레 다므기전

광장으로나온 아트리에 (서울시청 초대)

예술잡지 버질아메리카 10주년 기념 여류 4인 초대전

경기 사계 아름다운 산하전

세종시청사 개관기념전

한국인물작가 100인전

LA 린제이 갤러리 초대전

外 다수


수상경력

파리 Le Salon 입선

겸재 진경 미술대전 특선, 입선2회

2016 포천 미술상


그 외 카톨릭 잡지 <경향잡지> 2017 표지작가

2016~  갤러리 ‘라치오비엘’ 전시기획자

2022 포천문화재단 ‘포.도.당’ 지원 

한정실 작품집 발간 및 오픈스튜디오 사업진행


Artist's Statement

무위자연(無爲自然)


무위란 ‘행위’가 없음(non-action) 이다.

‘자연스럽다’는 바로 행함이 없는 그자체로 아름답다는 뜻이다.

그 아름다움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초월적 자유를 내포하고 있다.

오래전 경주 여행에서 황룡사지의 너른 벌판 풀섶에 드문드문 아무렇지도 않게 놓여 있던 돌들(아마도 초석,기단석?)과 들판 하나 가득 피어있던 하얀 망초꽃의 기억이 선명하다.

나는 언제나 자연속에서 자유로움을 느끼고, 영감을 얻고 그걸 소재로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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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아트갤러리는 컬쳐플렉스 더숲에서 운영하는 미술 전문 전시 공간입니다. 지하 1, 2층, 두 개관에서 초대개인전 중심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갤러리 외에도 예술영화전용관, 큐레이션 서점 등 복합문화공간적 성격을 갖는 곳으로,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어 많은 관람객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eosup Art Gallery is a contemporary art space operated by Culture Complex Deosup. Located on two underground levels, it primarily hosts solo exhibitions by invited artists. Alongside the gallery, the complex includes an art-house cinema and a curated bookstore, offering a rich cultural experience. By lowering the threshold to art, the gallery invites visitors to enjoy artworks in a relaxed, everyday setting.